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달 9일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차순위 우선협상대상자로 다른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발표하면서 큰 논란이 예상된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신한은행, 상반기 순익 2.46조…수수료 26% 늘고 기업금융 넓혀
기업대출 30조 넘긴 경남은행, 기술금융 1위…지역산업 금융 확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