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질병코드’ 조작 비일비재 “코드분류 통일화해야”

토요라이프 / 장학진 기자 / 2020-09-10 13:48:35

보험금 청구시 질병코드(disease code) 문제로 소비자와 보험사간의 분쟁이 종종 발생되고 있다. 이는 질병코드로 인한 양면성 문제가 제일 큰 원인이라는 지적이 많다. 애매모호한 코드분류 기준 때문에 이를 악용한 편법수단이 작용하는 것이다.


질병코드란,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SD)의 약자이다. 알파벳과 숫자를 이용해 질병, 외상 등을 분류하는 의료기호다.


이에 일각에선 질병코드에 대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 의료계의 비급여 항목에 대한 해결, 질병코드 통일화 개선책 등 정부가 제도개선 위한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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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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