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이 지난 2일 미국 DMC로부터 항암바이러스물질 '펙사벡(JX-594)'의 임상 3상 중단 권고를 받았다. 이에 신라젠 측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급한 불 끄기에 나섰으나 주가는 연일 하한가를 잇고 있다. 투자자들은 '제2의 코오롱'사태를 우려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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