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證, CMA 금리 인상

산업 / 문연배 / 2007-06-18 00:00:00
명품 CMA 10만계좌 돌파... 최대 4.5%

굿모닝신한증권은 명품CMA 10만 계좌 돌파 기념으로 지난 11일부터 CMA 금리를 최고 연 4.5%로 인상했다.

이에 따라 굿모닝신한증권 CMA 고객은 기존 연 4.3%(1~91일)에서 연 4.4%(1~29일) 및 4.5%(30~91일)로 0.1~0.2% 포인트 인상된 금리를 적용 받게 된다.

굿모닝신한증권이 2007년 2월 1일부터 선보인 ‘명품CMA’는 고수익과 금융혜택은 물론 체크카드, 포인트 적립 등 신한금융그룹의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또한 명품CMA 가입고객은 향후 거래실적에 따라 굿모닝신한증권은 물론 신한금융그룹의 가족회사인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생명 등에서 각종 우대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택형 고객자산부 부장은 “명품 CMA는 판매 전부터 인기가 높아 사전예약신청 결과 2만 5,000계좌가 된 바 있으며, 출시 4개월여 만에는 10만 계좌가 개설되었다.

이러한 고객의 높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욱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개발, 제공으로써 최상의 자산관리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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