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보톡스 ‘프로막실’ 국내 첫 선

산업 / 토요경제 / 2010-04-05 10:06:37
CJ 오쇼핑 채널서 피부재생 크림 론칭

‘바르는 보톡스(Better than botox?)’로 불리는 피부재생 크림 '프로막실'이 지난 3일 CJ 오쇼핑 채널을 통해 공식 론칭했다.
제품 수입을 담당하고 있는 ㈜크라이스트(대표 김영구)는 이날 3000세트 한정으로 제품 판매에 나섰다. 제품을 구입할 경우 1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프로막실은 피부미용의 메카인 베벌리힐즈 지역에서 맞춤 링클케어 제품으로 지난 35년 동안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튼살크림으로 개발돼 병원용 피부재생크림으로 사용됐지만 우연한 기회에 얼굴에 사용하면서 효과가 입증됐다.
펩타이드 성분이 피부 깊은 곳까지 침투해 깊은 주름부터 잔주름까지 완화시키는 효과를 자랑하고 있는 것.
프로막실에는 피부 탄력 효과가 있는 팔미토일 펩타이드-3를 비롯해 강력한 주름개선에 작용하는 아세틸 헥사 펩타이드-3,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 재생에 효과가 있는 팔미토일 올리고 펩타이드로 구성된 파워 바이오-펩타이드(Matrixyl™) 성분이 함유돼 있다.
미국 특허 및 국제 특허를 받은 이 제품은 임상실험 결과 사용 2~3주 후에 눈에 띄는 개선 효과가 나타나며, 지난 2002년 프랑스에서 개최된 전세계 피부학회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업체측은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promaxyl.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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