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여년 간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한 키코 사태 피해기업을 두 번 죽이는 최종구 금융위원장의 생각 없는 발언을 규탄한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최근 금융감독원이 1년여간 키코(KIKO) 사태 재조사 하는 것과 관련 “키코, 분쟁조정대상 의문”이라고 말한 발언에 대해 키코 공동대책위원회가 분개하며 반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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