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용암수 공장 준공식을 가진 오리온이, 용수를 공급하는 제주도와 마찰을 해결하지 못하면서 용암수 사업 좌초위기에 놓였다.
제주도가 4일 오리온 측이 염지하수를 이용한 상품의 국내 판매를 지속한다면 주식회사 오리온제주용암수에 염지하수를 공급할 수 없다는 공식입장을 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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