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김장 나눔으로 이웃사랑 마음 전해

산업1 / 송현섭 / 2017-11-27 11:17:34
임직원 30명 참여 300포기 담궈 서울 아동복지지설 전달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광화문 본사 구내식당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을 위한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우건설 송문선 대표이사(왼쪽)와 임직원들이 대우건설 광화문 본사에서 아동복지시설 은평천사원에 기부할 김장을 담그고 있다. <사진제공=대우건설>

이날 봉사활동은 송문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리스크관리본부•기술연구원 등 임직원 30명이 참여해 김치 300포기를 직접 담궈 서울 은평구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은평천사원에 전달했다.


회사 관계자는 “따스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 “그동안 지속해온 대로 본부별 릴레이 봉사활동, 사회복지시설 인프라 사업, 신입사원 봉사활동 등 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같이 가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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