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현대자동차는 오는 31일 저녁 8시부터 코엑스 앞 영동대로 일대에서 고객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 2018’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7년째인 이번 행사는 현대차와 강남구·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표적 새해맞이 행사로, 이문세·윤도현밴드(YB)·에픽하이·JBJ·멜로망스·저스트절크·피터한·네이브로·메리라운드 등 인기가수들이 대거 참여하는 ‘위시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곧이어 영동대로 일대는 대형 옥외LED를 활용한 대규모 영상 ‘카운트 다운 세레머니’의 장으로 탈바꿈해 새해 첫날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꽃쇼가 펼쳐지면서 대미를 장식한다.
회사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가 2011년부터 진행해온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 행사를 통해 올해도 많은 고객들과 한 해의 마지막과 처음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면서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이 한국을 대표하는 새해맞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는 사전 ‘모두의 위시 릴레이(Wish Relay)’ SNS이벤트, ‘위시볼(Wish Ball) 캠페인’이 준비됐고 31일 당일엔 ‘위시 콘서트(Wish Concert)’, ‘카운트 다운 세레머니’ 등이 진행된다.
우선 현대차는 모두의 위시 릴레이에서 새해 소망이 담긴 사진·영상을 SNS에 올리며 특정 키워드를 해시태그하고 3명이상 태그한 뒤 업로드하면 31일 당일 행사전용 관람석을 제공한다.
키워드는 ‘모두의 Wish’, ‘Wish 릴레이’,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 등이다.
현대차는 또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영동대로와 강남역 일대에 각자의 새해 소망을 적을 수 있는 대형 공 모양의 ‘위시볼’ 20개를 설치,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희망자라면 누구나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 2018 참석이 가능하며 자세한 행사내용은 현대차 홈페이지(http://www.hyundai.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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