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커피, ‘설 선물세트 3종’ 출시

산업 / 김형규 / 2015-01-22 09:40:07
청양 기획상품, 드립백 등 다양한 MD용품으로 구성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노일식)가 설 명절을 맞아 22일부터 다음달 22까지 ‘설 선물세트 3종’을 선보인다.


엔제리너스커피 ‘설 선물세트 3종’은 2015년 청양 기획상품과 드립백 등 다양한 MD 용품으로 각각 구성됐으며, 기존 선물세트를 고객이 원하는 구성품으로 다양하게 운영 가능하다.


청양머그(블루 or 화이트) 1개와 드립백(콜롬비아or 골드하우스) 1개로 이루어진 청양세트 A(2만4000원)와 청양머그 2개와 청양카드(5000원 충전)로 이루어진 청양세트 B(3만5000원), 청양 블루 텀블러 1개와 드립백(콜롬비아or 골드하우스) 1개, 청양카드(5000원 충전)로 이루어진 청양세트 C(4만4000원)로 구성됐다.


더불어 ‘설 선물세트 3종’을 구매하면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시음권(S) 2매를 제공하며 시음권은 3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을미년 새해를 맞아 청양의 이미지가 담긴 MD용품과 드립백을 한데 모아 선물세트 구성품만으로도 간편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실속 있는 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항아리 모양을 본떠 한국적인 디자인의 컵에 즐기는 커피와 함께 행복한 2015년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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