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볼비어와 후원 협약

문화라이프 / 박진호 / 2015-01-21 18:25:19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인천유나이티드가 K리그 공식맥주 볼비어를 파트너로 맞이했다.


인천유나이티드와 뱅드뱅은 지난 20일 오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협약식을 갖고 올 한해 전략적 제휴 및 광고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세계 최초의 스포츠 맥주인 ‘볼비어’를 출시하며 맥주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뱅드뱅은 인천유나이티드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마케팅 협력 및 경기장 내 다양한 공동 프로모션 개발에 힘써 K리그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볼비어는 인천의 홈경기 맥주 독점 판매권을 갖게 되었으며 인천의 지역 유명 치킨 브랜드와 협력한 개성 있는 관람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최근 직장 내 건전한 회식 문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평일 야간 경기를 볼비어와 함께 즐기는 건전한 회식 문화 캠페인을 공동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유나이티드 또한 볼비어의 핵심 캠페인인 ‘볼셰어링’을 인천의 마케팅에 적용하여 사회 공헌 활동 역역에서도 상호 협력을 이어간다. '볼셰어링'은 볼비어를 마신 후 인증샷을 SNS에 올리면 생활 스포츠 단체에 축구공을 기부 할 수 있는 볼비어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
볼비어 이석호 이사는 “인천과 광고 협약으로 볼비어가 스포츠 팬들에게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가게 되어 기쁘다. 향후 다양한 마케팅으로 볼비어를 통한 즐거운 경기 문화를 느끼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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