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크라넬, 소비자가 뽑은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

산업 / 김형규 / 2015-01-20 15:18:50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갈더마코리아(대표 박흥범)의 ‘엘크라넬(Ell-Cranell)’이 ‘2015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의 여성 전용 탈모치료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디지틀조선일보가 주관하고, 조선일보와 한국광고PR실학회가 후원하며, 매년 브랜드의 가치와 선호도 등을 조사해 소비자로부터 꾸준한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는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인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은 브랜드의 인지도, 선호도, 만족도, 신뢰도 등 소비자의 직접참여 투표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엘크라넬은 지난 1996년 독일에서 출시된 이래 전 세계 700만 병 이상 판매된 여성 전용 탈모치료제의 대표 브랜드로, 국내에는 2009년 첫 선을 보였다. 최근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 박지윤을 모델로 기용해 탈모의 원인과 개선 과정, 제품의 효능 등을 지적으로 전달하고, 탈모로 고민하는 여성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엘크라넬의 주성분인 알파트라디올은 탈모의 원인인 활성형 남성호르몬(Dihydrotestosterone, DHT)의 생성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모낭세포의 증식을 돕는 아로마타제(Aromatase) 효소를 촉진하여 탈모를 원인부터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또 여성 호르몬의 일종인 17베타-에스트라디올(17β-estradiol)과 기본적인 구조는 같지만 여성호르몬으로 작용하지 않아 부작용이 적고, 보다 안전하게 탈모를 치료할 수 있다. 탈모 부위에 1일 1회 바르는 편리한 제품으로, 바른 뒤에도 끈적임 없이 자유로운 헤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박흥범 갈더마코리아 대표는 “엘크라넬은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 사용 편의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라며 “이번 수상이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신뢰를 다지는 계기가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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