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 자연가습 공기청정기 '좋은 공기' 출시

산업 / 송현섭 / 2015-01-20 11:29:13
동급 최대 청정면적 및 가습량 구현…전면부엔 무드조명 채용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110년을 이어온 냉동/공조산업 리더인 캐리어에어컨이 20일 캐리어 자연가습 공기청정기(CAP-H034SW) '좋은 공기'를 출시한다.


▲ 캐리어에어컨이 20일 자연가습 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모델은 배우 이보영 씨.


캐리어 자연가습 공기청정기 '좋은 공기'는 공기청정과 자연가습·제균기능이 통합된 제품으로, 캐리어에어컨이 처음으로 시장에 선보이는 공기청정기 제품이다.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1년 365일 깨끗한 공기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토탈 공기 조절전문가 캐리어에어컨이 자연가습 공기청정기를 출시하게 됐다"고밝혔다.


강 회장은 이어 "실외보다 실내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겨울철 공기청정과 가습, 제균이 모두 가능한 캐리어 자연가습 공기청정기는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생활에 필수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급 최고수준인 최대 820cc/h의 가습량과 CA기준 35㎡의 공기청정면적을 보유한 이 제품은 3단계 필터링을 적용, 큰 먼지부터 미세먼지·유해가스·냄새까지 제거해 실내공기를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해준다.


우선 가습기능은 자연 기화식으로 넓은 면적을 적정습도 40∼60%의 쾌적한 상태로 유지, 미세한 수증기를 형성해서 장시간 사용시 바닥이 젖거나 눅눅해지는 현상이 줄어들었다. 특히 이온을 직접 방출하는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기술을 통해 세균과 바이러스·곰팡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며 친환경 항균제품 블루글래스로 세균 번식을 막아 수조 청소가 편리하다.


▲ 캐리어에어컨이 새로 출시한 자연가습 공기청정기 '좋은 공기' 모델인 배우 이보영 씨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캐리어 자연가습 공기청정기는 캐리어에어컨의 에너지 절감기술을 통해 동급최소 소비전력(28W)을 구현한 친환경 고효율제품으로 모던 네이처한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한 제품 전면부에 무드조명을 채용해 은은한 분위기를 제공한다는 점이 돋보이며, 한국공기청정협회 CA인증과 HH인증도 획득했다.


한편 '좋은 공기'는 본사인증 공식직영 캐리어몰(www.carriermall.co.kr) 또는 캐리어 전문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1588-8855)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 캐리어에어컨이 출시한 자연가습 공기청정기'좋은 공기'의 제품사양.
▲ 캐리어에어컨의 신제품 자연가습 공기청정기 '좋은 공기'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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