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우고 막고! 세노비스, 다이어트 식품 ‘팻번&팻블락’ 출시

산업 / 김형규 / 2014-06-20 15:47:44
현대홈쇼핑 통해 론칭, 방송인 박지윤 모델로 발탁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호주 건강기능식품 1위 기업 브랜드 세노비스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더블 이펙트 다이어트 프로그램 팻번과 팻블락을 출시했다.


팻번과 팻블락은 체지방을 태우고 막아주는 2가지 기능이 과학적으로 검증된 개별인정형 신소재 ‘L-카르니틴 타르트레이트’와 ‘키토산’의 2가지 성분이 한 세트로 구성된 제품이다. ‘팻번’의 주 성분인 ‘L-카르니틴’은 양고기나 소고기와 같은 붉은색 고기에 많이 함유돼 있는 성분으로, 체내에 축적되어 있는 체지방을 에너지로 전환시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실제 이탈리아 카타니아 대학 연구팀이 84명을 대상으로 30일 동안 ‘L-카르니틴’을 섭취하게 한 인체시험 결과, 성분 섭취만으로 약 3kg의 체중 감소 효과가 있음이 확인됐다. 파우더 타입으로 하루 한 번, 언제 어디서나 물에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팻블락’에 함유된 ‘키토산’은 음식 섭취로 몸속에 들어오는 체지방을 체외로 배출시켜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 체지방 감소에 한 번 더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60일 동안 ‘키토산’을 섭취하게 한 인체시험에서 대변을 통한 지방 배출량이 위약 섭취군 대비 2배 이상 증가해 체중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정지역 아이슬란드에 서식하는 새우 껍질에서 추출, 유해물질과 중금속 등을 철저히 관리한 깨끗한 원료만을 사용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식사 10분 전 2정씩 하루 세 번 섭취로, 가방에 휴대하여 업무 시간이나 외출 중에도 쉽고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 가격은 1개월 분 2팩 (팻번 30포 + 팻블락 180정) 기준 19만 8000원이며, 홈쇼핑 방송에서는 25% 저렴한 14만 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세노비스 마케팅팀 강승희 브랜드매니저는 “똑같이 먹어도 살이 더 찌는 이유는 체내에 쌓여있거나 들어오는 지방 산화 능력에 달려 있기 때문에, 체계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방 산화를 촉진시켜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2가지 혁신적인 다이어트 신소재가 체내 축적된 체지방 감소는 물론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지방이 정착하지 못하고 배출되도록 두 번 관리해 주는 ‘팻번 & 팻블락’은 바쁜 일상에서도 굶지 않고 건강하게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줘, 여름을 맞이해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는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노비스는 ‘팻번 & 팻블락’의 모델로 방송인 박지윤을 발탁, 최근 둘째 출산 후 빠른 방송 복귀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방송과 육아를 병행하는 바쁜 생활 속에서도 여전히 아름답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지윤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전달할 계획이다. 20일 현대홈쇼핑에서 진행되는 런칭 방송에서 ‘팻번 & 팻블락’과 함께 한 박지윤의 체지방 관리법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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