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고품격 프리미엄 아파트 ‘군산 지곡동 서희스타힐스’ 분양

산업 / 김형규 / 2014-04-30 16:55:17
교육·의료·유원지·문화공간·쇼핑타운과 함께 있는 ‘명당’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서희건설이 전북 군산 지곡동에 위치한 고품격 주거공간이 ‘지곡동 서희스타힐스’를 분양중이다.


서희건설은 전체 382세대로 구성된 ‘지곡동 서희스타힐스’의 일반 분양분 132세대를 분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2층, 지상12층~19층, 6개동 규모로 단일 단지 속에 59㎡(24평형) 69세대, 73㎡(28평형) 201세대, 84㎡(34평형) 112세대를 배치하여 실속과 품격을 고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군산 지곡동 서희스타힐스는 서희건설이 호남권에 진출하는 첫 주택사업이어서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다.


또한, 이번 지곡동 서희스타힐스의 바로 옆에는 군산의료원. 은파유원지, 군산예술의전당 등이 자리하고 있어, 예술과 문화 그리고 레저와 의료 혜택을 함께 볼 수 있는 ‘명당’으로 꼽히는 지역이다. 게다가 반경 1km 이내에는 지곡초, 서해초와 동원중 등 교육환경이 잘 갖추어져 있고 바로 옆에 수송동 신도심과 롯데마트, 그리고 조성 중인 미장 택지가 위치하고 있다.


이번에 완성될 단지에는 공원화를 통화 녹지와 조경으로 품격을 달리할 예정이며, 태양광을 통한 공동경비의 획기적인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


지곡동 서희스타힐스는 ‘서희스타일’의 디자인을 적용, 친환경 마감재와 함께 고품격 웰빙 주거 공간이 제공된다. 여기에 첨단 보안경비시스템과 보육시설 등의 편의시설 등도 제공될 예정이다.

▲ 군산 지곡동 서희스타힐스의 단지배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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