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사커스피리츠’ 캐릭터 코스프레 공개

산업 / 홍승우 / 2015-10-20 18:31:37
코스튬 전문 모델 통해 게임 속 캐릭터 재현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컴투스는 20일 빅볼이 개발한 축구 카드 RPG(역할수행게임)‘사커스피리츠’에서 캐릭터 3종의 코스프레를 공개했다.


사커스피리츠는 판타지 배경에 다양한 캐릭터 수집하고 팀을 꾸려 승부를 펼치는 축구게임이다.


컴투스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화려한 스킨 시스템을 활용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코스프레로 연출된 캐릭터는 사커스피리츠 시즌 1 캐릭터 35종을 대상으로 게이머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컴투스는 이번 코스프레를 코스튬 전문 모델이 게임 속 캐릭터를 실감나게 재현해 게이머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투표를 통해 뽑힌 캐릭터는 1위 샤르, 2위 메타트론, 3위 발키리베스로 파악됐으며 캐릭터 3종의 코스프레는 발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캐릭터 스킨 부문에서 진행된 투표에서는 1위로 리리스가 뽑혀 리리스 캐릭터 스킨을 게이머들에게 무료 증정했다.


컴투스는 할로윈 데이를 맞아 할로윈 캐릭터 스킨 3종과 신규 캐릭터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오는 22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초월 보스 ‘아슬란’과 궁극 각성 ‘지트’를 신규 캐릭터로 추가해 게임에 재미를 더한다.


컴투스 관계자는 “사커스피리츠는 국내 유명작가와 대규모 성우진이 사커스피리츠 게임 제작에 참여해 캐릭터의 완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캐릭터 스킨 이벤트 및 코스프레 이벤트 등을 진행해 더욱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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