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클로저스’, 신규지역 ‘국제공항’ 업데이트

산업 / 홍승우 / 2015-10-08 17:39:35
‘국제공항’ 신규 몬스터·장비 추가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넥슨은 8일 나딕게임즈가 개발한 신개념 액션 MORPG(온라인 접속 역할수행 게임) ‘클로저스(CLOSERS)’에 신규 지역 ‘국제공항’을 추가했다.


국제공항은 일곱 번째 지역으로 시즌2가 시작되는 곳이다.


반(反)유니온 테러단체인 ‘베리타 여단’이 등장해 그동한 재해 복구 작업을 통해 평화를 찾은 ‘신(新) 서울’을 위협한다는 스토리가 진행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비행기 활주로, 수속카운터, 여객터미널 등 공항의 각종 내외부 모습을 배경으로 한 6종의 던전과 ‘테러리스트’, ‘공생수’, ‘안드로이드’ 등 신규 몬스터 20종을 선보인다.


더불어 신규 장비 ‘리시버’가 추가됐고, 검은양팀 캐릭터들의 최고레벨은 62로 상향했다. 리시버는 ‘국제공항’지역의 특정 퀘스트 완료 시 잠금 해제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 기념으로 오는 22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던전 클리어 시 획득 가능한 ‘대테러 무공훈장’을 모으면 ‘심쿵 멍멍이 귀’ 액세서리, ‘찬란한 강화기 연료’, ‘미감정 레전더리 스킬 큐브’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모든 게이머에게 ‘클로저 엘리트 육성코스 3일권’을 선물하고 이벤트 기간 중 주말 접속 시간에 따라 ‘대테러 무공훈장’, ‘신비한 피규어 상자’, ‘고대 문명의 돌기둥’ 등의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어 ‘베리하드 모드’ 국제공항 던전 6회 완료 시 분홍 색상의 ‘공항 수비대’칭호가 부여된다. 이외에 해당 업데이트 소식을 SNS 또는 블로그에 남기고 해당 링크를 이벤트 게시판에 댓글로 남긴 유저 중 추첨을 통해 ‘클로저스 카드 목걸이’, ‘클로저스 교통카드’, ‘넥슨 캐시’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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