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힐스 논현, 강남 재건축 불패 이어가

산업 / 김형규 / 2014-04-13 20:36:09
3일 동안 모델하우스에 7천여 명 성황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강남 재건축 분양 시장은 여전히 뜨거웠다. 대림산업이 강남구 신사동에 문을 연 아크로힐스 논현 모델하우스에는 4월 11일(금) 개관 이후, 주말을 포함해 3일 동안 약 7천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 논현동 경복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아크로힐스 논현은 빠른 입주 시점(2014년 12월)과 지하철 9호선 개통 호재, 중소형 평형 구성 등으로 실수요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강남 지역에서 찾기 힘든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도 제공된다.

아크로힐스 논현은 전용면적 56~113㎡, 지하 3층, 지상 16층~30층, 4개동, 총 368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면적 ▲84㎡ 29가구, ▲113㎡ 28가구 등 총 5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12월 개통되는 지하철 9호선 연장선과 분당선이 만나는 선정릉역을 도보로 5분내에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압구정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강남차병원, 삼릉공원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학동초, 언북중, 영동고, 경기고 등 강남의 명문 학군에 위치해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한편, 아크로힐스 논현은 15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2순위, 17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4월 23일, 계약기간은 4월 28일에서 30일까지 다.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도산공원 사거리에서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 방면 우측)에 위치하고 있는 모델하우스에서 분양 상담이 가능하며 아크로힐스 논현 현장에 샘플하우스를 마련하였다. 모델하우스와 아크로힐스 논현 현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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