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액션 RPG ‘하늘아래영웅’ 정식 출시

산업 / 홍승우 / 2015-09-30 15:16:10
게임 접속자 전원, 500루나(게임재화) 지급 등 혜택 제공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하늘아래영웅’ 안드로이드 버전(iOS 버전은 10월 중 출시 예정)을 30일 출시했다.


‘하늘아래영웅’은 한번의 슬라이드 조작으로 귀여운 SD캐릭터의 화려한 궁극기를 펼칠 수 있는 신개념 액션 RPG로 캐주얼한 캐릭터와 방대한 콘텐츠 기반의 게임 스토리가 특징이다.


이 게임은 검사, 법사, 궁수, 마검사 등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을 가진 총 4종의 캐릭터뿐 아니라 다양하고 깜찍한 정령(펫 개념)을 제공해 육성과 수집의 재미를 높였다.


또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캐릭터 커스터 마이징 시스템을 지원하고, 자동·반자동·수동 등 다양한 전투기능도 갖췄다.


이번 ‘하늘아래영웅’ 출시를 기념으로 게임 접속자 전원 대상 500루나(게임재화)를 지급과 특정 레벨을 달성 게이머에게는 한정판 날개와 의상, 캐시 등을 선사한다. 또한 전투력 랭킹이 10위 내 게이머들에게는 다양한 정령과 금화를 제공하고, 첫 결제 게이머에게는 결제 캐시 2배를 제공하는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하늘아래영웅’은 방대하면서도 탄탄한 스토리 라인은 물론 개별 전투의 액션감까지 살아있다”며 “올 4분기 색다른 캐쥬얼 RPG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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