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 ‘용사가간다’ 사전예약 실시

산업 / 홍승우 / 2015-09-22 14:05:49
출시 전일까지 사전예약 신청 시 핵심 아이템 패키지 100% 증정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파티게임즈는 비트레인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게섹남’(게임할 때 섹시한 남자) 전략RPG ‘용사가간다’가 구글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용사가간다’는 약 40여 종의 용사(캐릭터)를 육성하고 7가지에 달하는 풍성한 전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전략RPG로 장비 성장 시스템과 다양한 각도의 카메라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특히 지난 8월 네이버앱스토어를 통해 먼저 출시된 후 하루 만에 인기순위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10월 중 구글 플레이 스토어 정식 출시를 앞두고 마련된 이번 사전예약 이벤트는 전용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출시 전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에게 각종 혜택을 지급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개최된다.


먼저, 사전예약 참여자 모집에 신청하는 유저 전원에게 골드 10만 개와 수정(캐시) 500개, 소탕권 20장, 강화석 10개로 구성된 3만 원 상당 ‘게섹남 입성 패키지’를 지급하며 보너스 혜택으로 CF촬영 소품으로 활용된 ‘예정화 싸인 럭비공’, ‘유병재 싸인 냄비’와 문화상품권 1만 원권을 추첨을 통해 추가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SNS에 ‘용사가간다’를 응원하는 글을 남기는 유저에게 ‘용사뽑기권’, 수정(캐시) 100개, 골드 5만 개 등 5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100% 지급한다. 또한 사전예약 이벤트 기간 동안 공식카페 목표 회원 수(최소 1만 명부터 최대 3만 명)를 달성할 때마다 캐시를 일정량 매일 수령할 수 있는 ‘월정액 체험권’을 전 회원에게 제공한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홍승우
홍승우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홍승우 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2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3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4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5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