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백발백중’ 테스트 시작

산업 / 홍승우 / 2015-09-17 09:19:17
16일부터 20일까지 안드로이드 기기 대상 테스트 진행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캐주얼 모바일 슈팅게임 ‘백발백중 for Kakao(이하 백발백중)’의 사전 테스트를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 동안 진행한다.


서비스 안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기기 사용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무료로 게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백발백중’의 모든 콘텐츠가 공개되며, 테스트에 참여한 계정정보는 정식 오픈 시 초기화된다.


넷마블은 테스트 기간 10레벨까지 달성한 이에게 추첨을 통해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300다이아(게임재화)를 지급한다. 아울러, 게임 내 옥의 티를 제보한 이용자에게도 최대 300 다이아를 제공한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백발백중’은 중국, 대만 등 해외시장에서 출시 하루 만에 1위에 등극할 정도로 빼어난 재미를 보장한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많은 이용자가 ‘백발백중’의 쾌감슈팅을 경험해보길 바란다”며 “테스트 이후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보다 완성도 높은 버전으로 빠른 시일 내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백발백중’은 PC온라인 FPS 게임 수준의 타격감과 박진감을 높은 완성도로 구현했으며, 쉬운 조작 시스템으로 남녀노소가 부담없이 슈팅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다양한 테마에서 즐기는 싱글 플레이를 포함해 친구와 실시간으로 총격전을 즐기는 대전모드, 최대 4인이 팀을 이뤄 거대 보스를 공략하는 레이드 모드 등 다채로운 게임모드를 지원한다.


아울러, 넷마블은 영구 사용할 수 있는 총기 아이템과 게임재화를 증정하는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출시 전까지 실시한다. 이외에도 지인에게 ‘백발백중’을 알리면 추천 수에 따라 최대 5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고,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게임에 대한 기대평을 남긴 30명에게도 게임재화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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