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타이니팜’ 출시 4주년 기념, 시즌 3 업데이트 진행

산업 / 홍승우 / 2015-09-16 17:52:27
시크릿 밸리 아이템 등 푸짐한 선물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 실시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 인기 SNG(소셜네트워크게임) ‘타이니팜’이 출시 4주년을 맞아 시즌3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2011년 서비스를 시작한 타이니팜은 지난 4년 동안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프로모션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컴투스의 대표 SNG다. 이에 출시 4주년 기념으로 신규 맵 '시크릿 밸리'를 중심으로 하는 대규모 콘텐츠와 편의성을 향상시킨 시스템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 인기 SNG(소셜네트워크게임) ‘타이니팜’이 출시 4주년을 맞아 신규 맵 '시크릿 밸리'를 중심으로 하는 대규모 콘텐츠와 편의성을 향상시킨 시스템 업데이트가 진행됐다고 16일 밝혔다.


타이니팜 시즌3 업데이트의 주요 콘텐츠인 ‘시크릿 밸리’는 신비로운 숲 콘셉트의 신규 맵으로 기존 맵인 ‘타이니 팜’, ‘타이니 비치’, ‘토이 빌리지’, ‘타이니 주’에 이어 다섯 번째로 추가됐다. 시크릿 밸리에는 현실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환상적인 느낌의 신규 동물 10종(총 30마리)이 등장하며 신규 동물을 획득할 수 있는 미니 카드게임 ‘수수께끼의 동굴’, 특별한 기능을 가진 건물 ‘성소’등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기존 유저들의 게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최고 레벨이 70레벨로 상향 조정됐으며, ‘마법의 나무’가 생산하는 황금 타일로 농장을 꾸밀 수 있게 됐다. 또한 건물의 생산 기능을 유지하며 건물을 보관할 수 있는 ‘생산 건물 보관소’가 추가돼 맵 내 효율적인 공간 관리가 가능해졌다.


더불어 타이니팜 시즌3의 정식 업데이트를 기념해 10월 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수수께끼의 동굴에서 진행되는 게임을 통해 포인트를 모으면 시크릿 밸리 아이템으로 교환해주는 이벤트와 시크릿 밸리 출석 이벤트, 10~30레벨의 초보 유저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 등이 동시에 진행된다.


컴투스 관계자는 “타이니팜은 출시 4주년을 맞이한 현재까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제휴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라며 “시즌3 업데이트에서 새롭게 추가된 시크릿 밸리에서 기존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타이니팜의 색다른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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