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10월 분양

산업 / 홍승우 / 2015-09-15 17:17:04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74~84㎡ 총 807가구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삼호가 오는 10월 경기도 김포한강신도시 Ac-07a블록(김포시 마산동 672-3번지)에서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를 선보인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74~84㎡ 총 807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A 104가구 ▲74㎡B 200가구 ▲84㎡A 353가구 ▲84㎡B 150가구다.


▲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투시도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는 약 13만㎡ 규모의 대형 근린공원을 품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초∙중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김포도시철도 마산역 역세권에 자리잡고 있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 주변에는 대규모 공원과 산 등의 자연녹지가 풍부하다. 단지 서쪽으로 약 13만㎡ 규모의 은여울공원이 바로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과 함께 산책, 조깅 등의 여가활동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단지 남쪽으로는 가현산과 팔봉산이 자리한다. 주변 환경과 더불어 단지 내 주거 쾌적성도 뛰어나다. 단지 녹지율이 법적 녹지율(15%) 대비 3배 이상 높은 48%에 달하며, 동과 동사이의 거리를 최대 126m까지 넓게 설계했다. 또 단지 안에 약 5850㎡ 규모의 대형 중앙광장을 만들고, 주차장을 100% 지하화(근린생활시설 제외)해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여유롭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친환경 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초·중학교가 인접해 있어 교육여건이 좋다. 단지 맞은편에 은여울중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중학교 바로 옆에는 초등학교(2018년 3월 개교 예정)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마트(김포한강점), 김포생활체육관 등의 편의시설도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지하철, 도로 등 교통환경도 양호하다. 김포도시철도 마산역(2018년 완공 예정)이 인접해있으며 여의도·광화문·강남 등과 연결되는 광역버스 정류장이 단지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올림픽대로 연장선인 김포한강로를 통한 서울 도심 및 강남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며 2017년 3월 김포~인천 간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완공되면 한층 편리해진 광역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더불어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이 주거 편의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운동시설인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주부들의 사교공간인 키즈카페와 맘스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작은도서관, 공방·취미실, 어린이집, 경로당 등이 계획되어 있다.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들을 배려해 만든 공간도 눈길을 끈다. 어린이들이 통학차량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학차량 전용 정류장인 드롭 오프 존(Drop Off Zone)을 설치했다.


e편한세상 한강신도시2차는 단열과 소음차단 효과가 우수한 아파트로 설계된다. 집안의 모든 면에 끊김이 없는 단열 설계를 도입해 결로 발생과 에너지 손실 부담을 최소화했다. 모든 창호에는 외부 소음차단과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한다.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를 위해 주차공간을 기존 아파트(2.3m)보다 10cm 더 넓은 2.4m 광폭 주차장(일부 주차 제외)으로 설계할 계획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717-2번지(e편한세상 캐널시티 현장 인근)에 마련될 계획이다.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홍승우
홍승우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홍승우 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2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3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4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5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