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오피스텔 분양 돌입

산업 / 홍승우 / 2015-09-15 15:54:57
9월 16일 견본주택 개관…상업시설 조성 투자가치 높아

[토요경제신문=홍승우 기자]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이 9월 16일 견본주택을 열고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신도시 C2블록에 자리한 복합단지 ‘광교 중흥S-클래스’ 오피스텔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230실(전용 72~84㎡) 분양에 나선다.


▲ 광교 중흥S-클래스 조감도


‘광교 중흥S-클래스’는 지하 5층~지상 49층 15개동 규모로 성공리에 분양을 마친 ‘광교 중흥S-클래스’ 아파트 전용면적 84~163㎡ 2231가구를 비롯해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 오피스텔 전용면적 72~84㎡ 230실과 상업시설 ‘광교 어뮤즈스퀘어’ 613호(전용 3만 9660㎡)로 구성된다.


분양일정은 오는 18일 청약접수에 이어 23일 당첨자발표, 24일과 25일 이틀간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청약은 아파트투유와 국민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가능하며 청약신청금은 100만 원(전 타입 공통)이다. 중도금 50%에 대해서는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광교 중흥S-클래스’ 복합단지는 광교호수공원 내 원천호수가 폭넓게 감싸고 있어 광교신도시 내 최고로 꼽히는 입지여건을 갖춘 랜드마크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러한 ‘광교 중흥S-클래스’ 복합단지의 인기는 지난달 선보인 아파트 분양에서 1순위 청약에만 총 6만 9251명이 몰리며 광교신도시에서 분양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접수건수를 기록했고, 계약 6일 만에 100% 계약이 완료되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또한 광교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며, 신분당선 연장 광교중앙역(예정)이 위치해 교통여건도 편리하다. 또 경기도 신청사(예정)와 컨벤션센터(예정), 테크노밸리 등이 인접해 개발호재가 풍부하고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특히 업계 유일 코스닥회사로 국내 최고의 설계회사인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의 설계를 통해 수요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눈길을 끈다. 뛰어난 건축 디자인 설계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희림은 최근에도 세종시 내 여러 중흥아파트를 새롭게 디자인해 화제가 되었으며, 이러한 희림의 노하우를 총 동원해 ‘광교 중흥S-클래스’를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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