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K ‘강소라’·구달 ‘조여정’ 이미지 마케팅

문화·라이프 / 홍승우 / 2015-01-14 10:15:32

▲ '스페셜K' 모델로 발탁된 탤런트 강소라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탤런트 강소라(25)가 켈로그 체중조절용 시리얼 ‘스페셜K’의 모델로 발탁돼 활동할 예정이다. 켈로그 스페셜K에 따르면 “강소라는 날씬한 몸매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로 스페셜K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근 강소라는 tvN 드라마 ‘미생’에서 최고의 업무 능력을 발휘하는 ‘안영이’역할로 인기를 끌었으며, 구랍 3일 열린 ‘2014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에서 입은 드레스가 화제를 낳았다. 드레스 자체는 3만 원대로 저렴한 가격이었지만 완벽한 몸매로 가장 주목을 받게 됐다.


▲ '구달'이 광고모델로 선택한 탤런트 조여정
한편 탤런트 조여정(34)은 발효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구달’의 광고 모델이 됐다.


구달 측은 “조여정의 건강하고 단아한 이미지가 구달의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와 맞아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조여정의 모델로 활동하는 모습은 2월부터 잡지, 구달 온라인 쇼핑몰(http://www.goodal.co.kr)과 클럽클리오(www.clubclio.co.kr) 매장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조여정은 청순하고 동안인 이미지와는 달리 화끈한 연기와 건강한 몸매를 과시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근 필라테스로 다져진 등근육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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