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수, 화사한 봄꽃 축제로 전국 여심 공략

산업 / 전성오 / 2014-03-24 16:02:41
광양국제매화문화축제 참여, 다양한 이벤트 전개

[토요경제=전성오 기자]하이트진로의 매화수가 아름다운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매화꽃 축제를 통해 전국의 여심을 공략한다.


매화수는 전국 규모의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여성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첫 단추로, 국내 최대 규모의 광양국제매화문화축제에 참여해 소비자들이 직접 매화수 브랜드를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9일의 축제 기간 동안, 흩날리는 매화꽃잎을 배경으로 한 ‘매화수 포토존’,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매화수 폴라로이드’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며, 축제의 기운을 북돋아주는 ‘매화꽃잎 페이스페인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 매화수 핑크 풍선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축제의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한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축제에서 명실상부 최고의 명품 매실을 생산하는 전국최대의 매실 재배지인 광양시와 매실 구매 협약을 체결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품질 상승에 주력할 예정이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광양국제매화문화축제는 지난해 관광객이 110만명을 돌파하는 등 남부권을 대표하는 전국 규모의 축제로 발돋움 하고 있다. 올해는 ‘봄의 길목 섬진강, 매화로 물들다’라는 슬로건 아래 매화수를 상징하는 매화꽃과 원료인 매실을 주제로 다채롭고 짜임새 있는 행사가 펼쳐진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매화수는 8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끊임없이 고객의 사랑과 관심을 받아온 국내 1위 매실주 브랜드”라며 “가장 먼저 봄의 문을 여는 광양국제매화문화축제를 첫걸음으로, 앞으로도 매화수의 달콤한 매력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접점에서 소비자를 찾아가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사진제공: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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