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2015 해피 뉴 이어 페스티벌' 실시

산업 / 박진호 / 2015-01-05 11:56:28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한국지엠이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 동안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2015 해피 뉴 이어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한국지엠 측은 지난해 회사 출범 이래 연간 최대 내수실적을 달성한 것을 기념하여, 12월 판매조건보다 더욱 강화된 구매 혜택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한국지엠은, 쉐보레 스파크와 크루즈 등 2개 차종 구입 시 최대 100만원의 보험료를 지원하고, 3년간 3회 엔진오일 무료교환 혜택 및 신차교환 프로그램을 중복 적용한다.
이는, 올해 한국지엠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의 명칭을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Chevrolet Complete Care)’ 로 새롭게 함에 따라, 1월 한달 간 쉐보레 스파크 혹은 크루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한시적으로 제공되는 특별한 혜택이다.
이와 함께, 0% 무이자할부 및 무이자 유예할부 프로그램을 1월에도 지속하고, 스파크와 크루즈 차량에 대해 선수금이 없는 진정한 의미의 1% 할부 프로그램을 한국지엠 최초로 시행한다.
또한 1월 중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00만원 보험료 지원, 생산일자별 최대 200만원 유류비 지원, 기 시행중인 쉐보레 익스체인지 프로그램 대상 차종을 매그너스와 구형 마티즈까지 확대 적용, 전시장 방문고객 대상 고급 귀마개 증정 및 추첨을 통해 스파크와 아이패드 에어 제공,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로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지속 제공(수입 모델 카마로 및 법인 택시 등 특별구입 조건 차량 제외) 등, 5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지엠 측은 이러한 1월 혜택을 활용할 경우 고객들이 알페온은 최대 320만원, 캡티바 270만원, 말리부 240만원 등 큰 폭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한국지엠은 지난 한 해 고객들의 아낌없는 성원에 힘입어 지난 2002년 회사 출범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이에 보답하고자 ‘2015 해피 뉴 이어 페스티벌’을 1월 한 달 간 시행, 한층 강화된 혜택으로 고객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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