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출시기념 풍성한 신년 할인지원

산업 / 송현섭 / 2015-01-05 09:57:04
가족 여행비·양띠가족 추가할인…내비게이션·블랙박스 등 제공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출시기념 신년 1월 한 달간 가족여행비 지원과 저리·유예할부 등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 쌍용차 2015년형 렉스턴 W.


이와 관련 쌍용차는 5일 티볼리 출시를 기념해 '렉스턴 W'·'코란도 투리스모' 일시불 또는 6.9% 정상할부 구입고객에게 가족여행비를 30만원씩 지급하며, '코란도 C'는 2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또한 코란도 투리스모 구입고객 전원에게는 8인치 매립형 내비게이션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쌍용차는 또 '체어맨 W' CW 600·CW 700모델을 일시불 또는 6.9% 정상할부 구입시 4-Tronic(AWD시스템)을 무상 장착해주고, 체어맨 W V8 5000은 유류비 1000만원 지원과 함께 715 서비스쿠폰·VVIP 바우처 등을 제공키로 했다.


아울러 코란도 C와 '렉스턴 W'는 선수율 없이 ▲24개월 3.9% ▲36개월 4.9% ▲72개월 5.9%의 굿 초이스(Good Choice) 저리할부를 운영하며, '코란도 스포츠'의 경우도 선수율 0∼30%, 3.9∼6.5%(24개월∼72개월)의 Good Choice 저리할부를 통해 선택 폭을 넓힐 예정이다.


코란도 C의 경우 선수율 15%에 60개월 4.9% 유예할부 조건에, KX기준 최저할부금 월 25만원으로 구매가 가능한 이코노미(Economy) 유예할부를 운영한다. 또한 코란도 투리스모 구매고객이 선수율 없이 3.9%∼5.9%(36∼72개월)의 Safety 저리할부 선택시 2채널 블랙박스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체어맨 W 구매고객 중 기존 체어맨 보유·출고경험이 있을 경우 300만원, 쌍용차 RV차량을 보유시 200만원을 추가 할인해주며, 수입차·중형 승용차이상을 보유시 100만원의 추가할인 혜택이 부여된다.


▲ 쌍용차 2015년형 코란도 C.


만약 쌍용차 신차 출고경험이 있거나 보유한 고객이 쌍용차를 재구매하면 대수에 따라 렉스턴 W·코란도 C·코란도 스포츠·코란도 투리스모는 10만원∼50만원의 추가 할인된다. 쌍용차 RV와 경쟁사 RV 보유고객이 렉스턴 W나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30만원의 추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코란도 C와 렉스턴 W·코란도 투리스모·코란도 스포츠 구매고객이 노후차량을 반납할 경우 최고 100만원을 보상해주는 '노후차 체인지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쌍용차는 이밖에도 양띠해인 2015년을 맞아 코란도 C와 렉스턴 W·코란도 스포츠·코란도 투리스모 등 RV차량을 구입고객 및 가족이 양띠라면 1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주고, 코란도 스포츠를 구매하는 사업자에게는 28만5000원을 지원해준다.


한편 쌍용자동차의 1월 차량 판매조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나 고객센터(080-500-5582) 등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 쌍용차 티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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