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 조직개편·인사 단행

산업 / 송현섭 / 2014-12-30 11:15:20
조사기능 강화해 '2본부·1연구소·8부·3실'체제로 전환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여신금융협회가 내달 1일자로 2본부·10부·1센터의 기존 13개 부서에서 2본부·1연구소·8부·3실 등 총 14개 부서체제로 전환하는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관련 협회 관계자는 "여신금융업계와 관련시장의 동향 등을 연구하는 조사연구센터를 여신금융연구소로 격상시키는 등 조사기능을 한층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여신금융연구소장은 카드본부장이 겸직하게 되며 이번 여신금융협회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승진 4명>
▲금융본부장/이사대우부장 박성업 ▲홍보부 부장/이사대우부장 이태운 ▲1급 부장 최현 ▲3급 팀장 김정연
<부·실장 전보 7명>
▲김광식 감사실 실장 겸 불법모집점검반 반장 ▲종합기획부 부장 최현 ▲금융부 부장 김민기 ▲신기술금융부장 겸 경영지원부 부장 김인성 ▲소비자보호부 부장 조윤서 ▲카드부 부장 이효택 ▲여신금융연구소 실장 이효찬
<팀장 전보 6명>
▲금융부 팀장 오승환 ▲소비자보호부 팀장 김효석 ▲종합기획부 팀장 백승범 ▲소비자보호부팀장 권나영 ▲여신금융연구소 연구위원 이장균 ▲종합기획부 팀장 김정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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