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2015 설 선물 미리 준비하세요”

산업 / 김형규 / 2014-12-29 09:22:37
예약구매 일주일 늘리고 최대 50% 할인 혜택까지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홈플러스는 29일부터 내년 2월 4일까지 전국 140개 전 점포와 인터넷쇼핑몰에서 2015년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예약 판매 기간은 지난해 설(31일)보다 일주일 늘어난 38일로, 취급 품목 역시 지난해 136종 대비 50% 이상 확대한 206종이다 특히, 일부 품목에 한정됐던 상품권 증정 프로모션을 전 상품에 적용하고, 상품 할인율로 지난 추석 대비 2배로 늘렸다.


홈플러스가 준비한 사전 예약 품목은 한우·과일·굴비·견과 등 신선식품 94종과 통조림·참기름·차 등 가공식품 77종, 샴푸·치약 등 위생용품 14종, 홍삼·오메가 등 건강식품 12종, 패션잡화 9종 등 총 206종이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인기 선물세트를 최대 반값으로 판매하고 연어·랍스터·대게로 구성된 유럽식 만찬세트, 정글 크레이피시 세트, 세계 유명산지 왕새우세트 등 최근 국내 수요가 급증한 다양한 이색 선물세트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품목별로 50만원 이상 구매 시 20%에서 최대 50%까지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8대 카드로 5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구매금액의 5% 상당의 상품권 증정 또는 즉시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구매한 상품은 2월 5일부터 16일 사이 고객이 희망하는 날짜에 배송되며 3만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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