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하드락요거트 출시

산업 / 장해리 / 2008-05-13 10:24:34
‘크리스탈 베리’ ‘피치오렌지’ 2종 선보여

배스킨라빈스는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상큼한 맛이 돋보이는 ‘크리스탈 베리’와 ‘피치오렌지’ 하드락요거트 2종을 선보인다.


‘하드락 요거트’는 1인분 기준으로 약 10억 마리의 유산균이 살아 있는 요거트를 기본으로 생과일, 너트, 초콜릿, 쿠키 등 다양한 토핑들을 -15℃의 차가운 대리석 위에서 요리하여 제공하는 웰빙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크리스탈 베리’ 하드락요거트는 북유럽의 호숫가에 서식하는 최고급 크랜베리를 사용해 새콤한 맛이 돋보이며,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어우러져 상큼한 맛을 더욱 배가 시켰다.


‘피치오렌지’ 하드락요거트는 웰빙 요거트와 더불어 복숭아와 오렌지 과육이 풍부하게 어우러진다. 또, 바삭바삭 씹히는 화이트 초콜릿이 더해져 달콤함은 물론 씹는 재미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가격은 일반 매장 레귤러 3500원, 카페31 4000원.


이와 함께 5월 한 달 동안 ‘크리스탈 베리’와 ‘피치오렌지’ 하드락요거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이즈를 업그레이드 해주는 ‘Size Up(사이즈업)’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3+1 마일리지 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블라스트 음료 또는 하드락요거트 3회 구매고객에게 하드락요거트 레귤러 사이즈 1개를 증정한다.


이밖에, 홈페이지에서는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크랜베리와 피치오렌지 등 과일 이미지에 해당하는 하드락요거트 제품을 맞추면 하드락요거트 교환권을 증정한다.


배스킨라빈스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신선하고 상큼한 과일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깔끔한 과일 맛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드락요거트는 살아있는 유산균이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비타민을 생성하여 피부미용에도 효과적이라 20대 젊은 여성층이 즐겨 찾는 인기 제품”이라고 밝혔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해리
장해리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장해리 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2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3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정감사 개막을 닷새 앞두고 유통·식품업계 주요 기업인의 출석 여부가 갈리고 있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식품 원재료 거래 문제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홈플러스 사태로 국감장에 선다. 반면 GS리테일·롯데홈쇼핑·CJ ENM 대표에 대한 출석 요구는 철회됐다.1일 국회와 업계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오는 7일

    4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5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에서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재개를 공식 제안했다.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마무리하고 1억달러 규모 정책금융과 원유·핵심자원 협의 채널도 새로 마련했다. 멕시코에 진출한 560여 한국 기업에는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넓어진 셈이다. 다만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 결과가 향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