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타임지, LG전자 ‘옵티머스 G Pro’ 호평

산업 / 이완재 / 2013-07-13 11:17:45
타임지 에디터, 덕 아모스 2개월간 리뷰

[토요경제=이완재 기자] 미국 유력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LG전자 스마트폰 ‘옵티머스 G Pro’를 호평했다고 13일 LG전자는 밝혔다.


이에 따르면 타임지 기술 에디터인 덕 아모스(Doug Aamoth)가 2개월간 사용한 후 리뷰기사를 게재했다.


덕 아모스는 가사에서 ‘옵티머스 G Pro’의 풀HD 화질에 대해 "대단하다(great)"고 평가했다. 또 LG전자가 최적화한 사용자 환경(UX)에 대해서도 "LG전자의 사용자환경은 매우 뛰어났다" 라며 "모든 기능이 직관적이며, 기능이 추가됐다고 해서 제품의 구동 속도가 느려졌다고는 느끼지 못했다"고 했다.


또 LG전자의 대표 UX중 하나인 Q리모트에 대해서도 TV나 가정용 전자제품등을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컨트롤이 가능해 무척 실용적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옵티머스 G Pro’ 는 지난 2월 21일 국내 시장서 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된 후 4달 만에 100만대 공급을 돌파하며 LG전자가 내놓은 역대 휴대폰 가운데 가장 빠른 초기 판매속도를 기록한 바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옵티머스 G Pro’의 화질, 독창적 UX, 성능 등의 우수성이 입증된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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