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KBS 보도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 중인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측은 하토야마 총리가 올 해 초 미국의 한 중진 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의 과거사 문제를 순차적으로 보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면담은 극비리에 이뤄졌으며 유족회측은 미국 중진 의원의 실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일본 총리가 과거사에 대한 보상 의지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과거사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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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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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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