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홍성자이’ 분양 본격화···견본주택 오픈

산업 / 신유림 / 2021-08-27 16:22:29
홍성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GS건설이 27일 ‘홍성자이’ 견본주택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충남 홍성군 홍성읍 고암리 583-1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홍성자이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7층 6개동 총 483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4㎡와 128㎡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84㎡A 119가구 △84㎡B 200가구 △84C㎡ 158가구 △128㎡(복층형 펜트하우스) 6가구다.


다음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순으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접수를 시작한다. 당첨자는 14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홍성자이는 도보권에 장항선 홍성역이 자리해 주변 지역 이동이 편리하고 서해선 복선전철도 내년 10월 개통 예정으로 향후 수도권으로 1시간 내 이동이 가능하다.


또 장항선(신창~대야) 복선전철 사업도 내년 완공 예정이다. 인근에는 홍성터미널, 홍장북로가 자리하며 서해안고속도로 홍성IC, 당진영덕고속도로 예산수덕사IC도 가까워 차량 이동 여건도 좋다.


또한 차량으로 20분이면 내포신도시 진입이 가능해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롯데마트, CGV, 홍성의료원, 홍성전통시장 등을 비롯해 홍성군청, 대전지방법원, 홍성세무서 등 각종 편의시설 및 행정시설이 인접해있다.


아울러 홍남초, 홍성중, 홍주고, 홍성도서관, 학원가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가졌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홍성자이는 GS건설이 홍성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지인 만큼 설계에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GS건설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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