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AI투자정보서비스 이용자 100만 달성

산업 / 김자혜 / 2021-08-23 16:29:49
<사진=신유림 기자>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미래에셋증권의 무료 AI투자정보서비스 m.club이 100만 이용자를 달성했다.


미래에셋증권은 m.Club의 100만 고객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100만고객 달성 이모티콘 지급 이벤트도 오는 9월 10일까지 진행한다.


미래에셋증권의 m.Club은 실시간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바탕으로 투자정보와 개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AI투자정보 서비스다.


투자자의 투자패턴을 진단해 주는 ‘Dr.Big의 투자진단’과 고수들이 매매하는 종목을 확인할 수 있는 ‘초고수의 선택’, 외국인과 기관을 수급을 분석해 주는 ‘Dr. Big의 수급포착’,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의 시그널을 분석해 주는 ‘Dr.Big의 시그널’ 등 콘텐츠로 구성되어있다.


m.Club 서비스는 미래에셋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이용은 MTS(m.Stock)에서 할 수 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m.Club의 콘텐츠를 1회 이상 조회만 해도 미래에셋증권 X 단발신사숙녀 이모티콘을 매주 2만5000명 추첨한다. 4주간 총 10만 명에게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의 경품으로 지급되는 미래에셋증권 X 단발신사숙녀 이모티콘은 올해 상반기에 이모티콘 지급 이벤트 오픈 30분 만에 조기 소진된 바 있다. 개인투자자들의 투자심리를 재미있게 묘사해 높은 인기를 끌었던 이모티콘이다.


미래에셋증권 권오만 디지털Biz본부장은 “최근에 신규 개인투자자와 MZ세대의 투자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며 “m.Club은 앞으로도 쉽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의 투자에 도움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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