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 간 질환 치료 위한 ‘라이넥주’ 좌담회 개최

바이오·헬스 / 이강민 기자 / 2025-11-26 09:00:18
간 질환 치료에서 라이넥주 활용에 대한 최신 지견 공유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GC녹십자웰빙이 의료진을 대상으로 간 질환 치료 관련 임상 경험과 적용 사례를 체계화하기 위한 논의 자리를 마련했다. 
 

▲ 좌측부터 김승업 세브란스병원 교수, 이한아 중앙대학교병원 교수, 조유리 국립암센터 교수, 나선화 필립메디컬센터 과장, 박효진 고대구로병원 교수/사진=GC녹십자
 
GC녹십자웰빙은 지난 15일 ‘종합병원(이하 GH) 간 질환 치료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간 질환 치료에서의 라이넥주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좌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라이넥주의 임상적 활용 범위와 향후 치료 지침 개발 방향이 주로 공유됐다.

이번 좌담회는 GH 및 클리닉 현장에서의 라이넥주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간 질환 환자 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GC녹십자웰빙은 이번 좌담회를 통해 GH 및 클리닉 간 협력 기반의 임상 네트워크 강화와 간 질환 치료 분야에서의 라이넥주 활용 확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좌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내년 발간 예정인 ‘GH 간 질환 치료의 최신 지견’ 책자를 통해 의료진에게 공유될 예정이다.

한정엽 GC녹십자웰빙 IP본부장은 “이번 좌담회는 라이넥주의 임상적 근거를 기반으로, 간 질환 치료 영역에서의 실제 치료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통해 라이넥주의 치료적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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