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후원, ‘제3회 선수협회장기 리틀&여자야구대회’ 성료

게임 / 이강민 기자 / 2025-11-25 19:32:49
리틀야구 102개 팀, 여자야구 37개 팀 참가
KBO리그 현역 프로 선수들도 참석해 축하 전해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컴투스가 후원한 ‘제3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기 컴투스 프로야구 리틀&여자야구대회(이하 선수협회장기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컴투스가 후원한 ‘제3회 선수협회장기 리틀&여자야구대회’ 단체사진/사진=컴투스

 

컴투스는 전국 리틀야구 및 여자야구팀이 참가한 선수협장기 대회가 일정에 따라 종료됐다고 25일 밝혔다. KBO 선수단과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컴투스는 대회 후원을 통해 유소년·여성 야구 관련 활동에 참여 의지를 밝혔다.


선수협장기 대회는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리틀야구연맹’과 ‘사단법인 한국여자야구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국대회다.

지난 9월부터 이달 23일까지 화성드림파크 리틀 메인야구장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리틀야구 102개 팀과 여자야구 37개 팀, 3000여 명이 참가해 승부를 펼쳤다.

시상식에는 후원사인 홍지웅 컴투스 제작총괄을 비롯해 장동철 선수협 사무총장과 양현종 회장, 김승우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 임혜진 한국여자야구연맹 회장이 참석했다.

특히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 LG 트윈스 손주영 KT 위즈 안현민 등 KBO리그 현역 프로 선수들도 참석해 시상자로 나서는 등 많은 관계자가 미래 야구 인재들의 성장을 응원했다.

홍지웅 컴투스 제작총괄은 “’컴투스프로야구’는 야구 자체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 팬들과 함께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처럼 야구 미래세대와 여성 팬층의 참여 기회를 넓히는 사회적 가치 활동에 적극 참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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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민 기자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경제부 이강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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