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마브렉스, ‘재미가 우선’…3주년 맞아 새 슬로건 내걸고 리브랜딩 진행

산업1 / 최영준 기자 / 2025-01-14 17:03:02
▲ 마브렉스(MARBLEX) <이미지=넷마블>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넷마블 블록체인 전문 기업 ‘마브렉스’가 3주년을 맞아 ‘재미가 우선이다(FUN COMES FIRST)’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리브랜딩을 실시했다.

마브렉스는 3주년을 맞이해 리브랜딩을 진행하고 ‘재미(FUN)’에 기반한 마스코트와 토큰 디자인, 브랜드 로고(BI) 등을 새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마브렉스는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슬로건인 ‘재미가 우선이다’를 내세우로 게임 파트너십 확대와 사용자 보상 시스템 강화, 기술 및 기속 가능성 강화, 커뮤니티 중심의 생태계 운영 등을 새롭게 정비했다고 설명했다.

마브렉스의 첫 마스코트로 선정된 초록색 고블린 캐릭터 ‘고비(gObY)’는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통해 마브렉스 생태계에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토큰’ 역시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다고 마브렉스는 설명했다. 형광색과 마스코트인 ‘고비’를 활용한 새로운 토큰은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젊은 감성의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마브렉스는 리브랜딩을 바탕으로 MMORPG, 캐주얼, 시뮬레이션 등 약 10여개의 신규 게임 프로젝트는 오는 2026년까지 마브렉스 생태계에 온보딩 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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