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식약처와 손잡고 국제 표준화 추진 ‘푸드QR’ 도입

유통 / 이슬기 기자 / 2024-06-12 16:53:10
▲ 12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왼쪽부터) 정준호 롯데 백화점 대표와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푸드QR'의 표준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기념해 촬영하고 있다. <사진=롯데쇼핑>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롯데백화점이 1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푸드QR 국제 표준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식품의 안전한 판매와 유통을 위한 ‘푸드QR 도입’ 업무 협약으로 이를 통해 식약처와의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식품 유통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 정보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하반기에 푸드QR 시범점포 운영을 예정하고 있으며, 푸드QR을 활용하여 소비기한 경과 제품이 판매되는 것을 결제 단계에서 자동으로 차단해 백화점 식품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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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산업부 이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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