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에 저가커피 실적 ‘껑충’…메가커피, 작년 영업익 124.1%↑

산업1 / 이슬기 기자 / 2024-04-01 16:49:12
▲ 메가MGC커피 모델 축구선수 손흥민 <이미지=메가MGC커피>

 

메가MGC커피 운영사 앤하우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310억원) 대비 124.1% 증가한 694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0.7% 증가한 3684억원을 기록했다.

메가MGC커피는 2015년 홍대 1호점을 시작으로 ‘가성비 커피’ 브랜드의 대표주자로 자리 잡아 현재 280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2022년 축구선수 손흥민과 2023년 걸그룹 있지를 모델로 발탁해 소비자 접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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