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지스타 2023’ 출품작 7종 공개

유통·소비재 / 최영준 / 2023-10-17 16:41:59
▲ 이미지=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11월 부산에서 개막하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G-STAR) 2023에 신작 게임 7종을 출품한다고 17일 밝혔다.

엔씨소프트가 지스타에서 선보일 신작 게임은 △슈팅게 게임 ‘LLL’ △난투형 대전 액션 게임 ‘배틀 크러쉬’ △수집형 역할수행게임 ‘프로젝트 BSS’ △대규모 전략 게임 ‘프로젝트 G’ △인터랙티브 어드벤처 게임 ‘프로젝트 M’ △MMORPG ‘쓰론 앤 리버티’ △퍼즐 게임 ‘퍼즈업 아미토이’ 등 7종이다.

이중 ‘LLL’과 ‘배틀 크러쉬’, 프로젝트 BSS’ 등 3종은 시연 부스를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게임 체험 공간에서 PC와 닌텐도 스위치를 이용해 신작 게임을 직접 즐길 수 있다.

‘프로젝트 G’와 ‘프로젝트 M’은 개발 현황을 공유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G’는 PC와 모바일 플랫폼, ‘프로젝트 M’은 PC와 콘솔 플랫폼을 대상으로 개발 중이다.

‘쓰론 앤 리버티(TL)’ 최신 버전 데모 플레이도 선보인다. TL 개발진이 지스타 무대에서 직접 시연할 예정이다. 이벤트 부스에서는 지난 9월 출시된 퍼즐 게임 ‘퍼즈업 아미토이’를 소개한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스타 2023 특별페이지를 신설해 ‘Play NC Pass’ 응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Play NC Pass는 현장에서 대기 없이 시연작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특별 입장권이다. 응모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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