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더 스타라이트’ Q&A 영상·인플루언서 체험 영상 공개

IT·플랫폼 / 최영준 / 2025-09-15 15:59:45
Q&A와 인플루언서 체험 영상으로 출시 전 기대감 고조

그래픽·사운드·타격감 등 핵심 강점 인플루언서 호평
▲ 컴투스 ‘더 스타라이트’ <이미지=컴투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컴투스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게임테일즈가 개발 중인 초대형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Q&A 영상과 인플루언서 초청 행사 현장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정성환 게임테일즈 대표와 한지훈 컴투스 게임사업부문장이 직접 출연해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한 보스전과 PvP 길드 대전의 현장 반응도 함께 담아 게임이 자랑하는 몰입 중심 설계를 생생히 전했다.

인플루언서들은 “배경 그래픽과 디자인, 아트가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처럼 화려하고 아름답다”며 “캐릭터와 탈 것 디자인이 매우 디테일하게 구현돼 있다”고 평가했다.

또 더 스타라이트가 강조하는 호쾌한 타격감과 이를 뒷받침하는 깊이 있는 사운드와 BGM이 몰입감을 높였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한 인플루언서는 “시각적으로나 청각적으로나 무척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향후 대규모 콘텐츠 계획을 묻는 질문에 정 대표는 “점령전을 비롯해 서버 간, 월드 간 대규모 공성전이 준비돼 있다”며 “길드 커뮤니티와 함께 길드 간 대전 콘텐츠도 추후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차이에 대한 질문에는 한 부문장이 “PC뿐 아니라 모바일 최적화에도 공을 들였다”며 “리모트 플레이를 지원해 두 플랫폼에서 모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정 대표는 “모바일에서 발열과 조작감 구현에 신경을 썼다”며 “장시간 플레이도 편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 스타라이트는 여러 차원이 뒤섞인 멀티버스 세계에서 흩어진 ‘스타라이트’를 찾아 나서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은 크로스플랫폼 MMORPG다.

오는 9월18일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사이트와 앱 마켓에서 사전 예약과 PC 버전 사전 다운로드가 진행되며 인증 이벤트도 열리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유튜브 채널과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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