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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젝트 이블베인 <이미지=넷마블> |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넷마블은 도쿄게임쇼 2025(TGS 2025)에서 신작 게임 프로젝트 이블베인의 신규 트레일러를 ‘Xbox Tokyo Game Show 2025 Broadcast’ 특별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프로젝트 이블베인은 넷마블몬스터가 개발 중인 3인칭 협동(Co-op) 액션 게임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실시간 무기 교체를 통한 전략적이면서도 역동적인 전투가 강점이다.
이용자는 방대한 다크 판타지 세계관 속 부대원이 되어 인류 재건을 위한 임무를 수행하며 적왕의 악마 군단과 맞서게 된다. 최대 4인이 한 팀을 이뤄 전장에 침투해 다양한 미션을 클리어한 뒤 더 높은 난이도의 미션에 도전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캐릭터들이 협동해 보스 몬스터를 제압하는 실제 인게임 전투 장면이 담겼다. 특히 근거리 무기(한손검·대검)와 원거리 무기(석궁·확산궁)를 자유롭게 교체하며 공격을 맞받아치거나 회피 후 반격하는 카운터 액션이 눈길을 끈다. 전장의 판세를 단숨에 뒤집는 강력한 ‘헤븐스톤’ 스킬도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8월 29일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 Xbox 인사이더 프로그램 사용자를 대상으로 프리 알파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브라질·영국·독일·프랑스로 테스트 권역을 확대했다.
지난 25일에는 Xbox와 스팀에 위시리스트 페이지를 오픈하고, 이번 오픈을 시작으로 프로젝트 이블베인 관련 세부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정호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프로젝트 이블베인은 개발 초기 단계부터 진행되는 테스트 피드백을 통해 이용자들과 함께 완성해 나가고 있다”며 “향후 테스트 권역을 추가로 확장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와 다양한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프로젝트 이블베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Xbox,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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