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최전방 군부대 위문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캠페인 전개

유통 / 이슬기 기자 / 2024-06-25 15:34:51
▲ 장병 격려 차원의 위문품 전달 후 롯데웰푸드, 공군 방공관제사령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롯데웰푸드>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24일 대한치과의사협회와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캠페인을 최전방에 위치한 공군 방공관제사령부 예하 제8498부대에서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공군 방공관제사령부는 방공 식별 구역 관제 및 감시를 전담하고 있는 대한민국 공군의 기능 사령부이다. 최전방 등 격오지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예하부대 장병들이 많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방문하게 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위세량 롯데웰푸드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최종기 대한치과의사협회 대외협력이사, 현종오 대한치과의사협회 치무이사 등의 의료팀을 비롯한 10여 명의 봉사단이 참석했다.

봉사단은 장병들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강검진, 충치치료, 스케일링 등을 포함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진료 후에는 롯데 자일리톨을 포함한 롯데웰푸드 과자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전방에서 국토 방위를 위해 고생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롯데웰푸드는 제8498부대를 포함한 공군 방공관제사령부 예하부대 4곳에 1억3000여만 원 상당의 자사 제품도 함께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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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산업부 이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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