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김원규 대표, 3연임 간다

경제·금융 / 장연정 / 2025-03-05 15:01:25
차기 사장 후보로 추천받아

▲ 사진출처 = 연합 제공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LS증권의 김원규 대표이사 사장이 3연임될 것으로 보인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S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김 대표를 위원 전원의 찬성으로 차기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로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의결되면 이사회 결의를 거쳐 연임이 최종 확정된다.

 

김 대표는 지난 2019년 LS증권의 전신인 이베스트투자증권의 대표로 취임했으며, 2022년 연임에 성공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해 LS그룹에 편입되면서 상호명을 LS증권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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