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도미노피자가 더블 크러스트 도우를 적용한 신제품 피자 4종을 선보이며 2026년 신년 메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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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미노피자, ‘더블 크러스트 LA 치즈폴레 갈비 스테이크 피자’ 4종/사진=도미노피자 |
도미노피자는 ‘더블 크러스트 LA 치즈폴레 갈비 스테이크 피자’ 4종을 다음달 2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겨울 시즌 메뉴인 LA 치즈폴레 갈비 스테이크 피자에 더블 크러스트 도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더블 크러스트 도우는 두 장의 씬 도우 사이에 그뤼에르 크림치즈 스프레드와 콰트로 치즈 퐁듀를 넣은 도우로, 바삭한 식감과 진한 치즈 풍미를 동시에 살린 도미노피자의 대표 도우다. 고객 요청에 힘입어 1년 만에 다시 선보이게 됐다.
신제품은 단품 피자와 함께 랍스터 슈림프·블랙타이거 슈림프·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스테이크 피자와 조합한 하프앤하프 메뉴로 구성됐다. 기존 제품에 2000원을 추가하면 더블 크러스트 도우 선택이 가능하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더블 크러스트 도우를 적용해 새해 첫 피자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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