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 1월 분양

부동산·건설 / 김남규 / 2023-12-27 13:54:23
▲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 조감도. <사진=DL이앤씨>

 

올 하반기 분양 흥행을 이어간 DL이앤씨가 내년 1월 2024년 첫 마수걸이 분양으로 서울시 강동구에서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e편한세상의 높은 브랜드 선호도와 함께 강남권의 신흥 주거 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는 강동구 천호역 주변에 들어서는 고급 주거단지로 조성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는 서울시 강동구 성내5구역 정비사업(성내동 15번지 일원)을 통해 조성되는 주상복합단지다. 지상 최고 42층, 2개동, 총 407세대 규모로, 이중 36~180㎡, 327세대가 일반분양된다.

타입별 세대수로는 ▲36㎡ 12세대 ▲44㎡A 4세대 ▲44㎡B 4세대 ▲59㎡A 68세대 ▲59㎡B 56세대 ▲59㎡C 38세대 ▲59㎡D 27세대 ▲84㎡A 60세대 ▲84㎡B 46세대 ▲104㎡ 7세대 ▲108㎡ 2세대 ▲113㎡ 2세대 ▲180㎡P 1세대다. 다양한 타입을 구성해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1~2인 가구를 위한 소형 타입부터 선호도 높은 중대형 타입이 골고루 구성된다.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가 조성되는 강동구 천호역 주변은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강남권 신흥 주거 타운 형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향후 미래가치가 우수한 곳으로 평가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실제 천호역 주변은 단지가 포함된 천호(4, 8구역)·성내(3, 5구역)재정비촉진지구와 천호재정비촉진지구(1~3구역) 등에서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사업 완료 시에는 약 3400세대 규모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여기에 천호역 주변은 상대적으로 규제에서도 자유롭다는 장점도 있다. 특히 강남4구 중 유일한 비규제지역인 강동구에 속해 청약 수요의 진입장벽이 낮은 점이 눈에 띈다.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는 정주여건도 뛰어나다. 특히 5·8호선 천호역, 5호선 강동역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춰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그 중에서도 천호역을 통해서는 종로, 광화문 등 도심업무지구와 여의도 업무지구까지 환승없이 30~40분 정도로 바로 접근할 수 있고, 강남 업무지구도 한 번의 환승으로 20분대에 편리하게 이동 가능해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또한 8호선은 2024년 별내선 연장선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편의성은 더 확대될 전망이다. 여기에 바로 앞 천호대로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의 진입도 용이해 수도권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도 시선을 끈다. 한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한강생활권에 속해 있으며, 주변으로는 천호공원, 풍납근린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일부 고층 세대에서는 한강과 서울 도심을 내려다보는 리버·시티뷰도 갖춰 도심 속 힐링 주거 프리미엄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는 주거생활에 필요한 생활인프라도 두루 겸비하고 있다. 실제 인근에는 천호동 로데오거리의 중심상권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이마트, 2001아울렛 등의 쇼핑시설은 물론 강동성심병원, 롯데시네마 등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단지는 지하 통로와 연결을 통해 이러한 인프라시설 및 지하철로의 이동 편의성을 더 확대할 예정이어서 시선을 끈다.

여기에 서울시정보소통광장 자료에 따르면 단지 바로 옆에는 공동주택, 오피스텔, 체육시설(수영장, 빙상장), 문화시설, 판매시설 등으로 구성되는 C3특별계획구역의 개발계획도 추진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이 밖에도 단지 내에는 트렌디한 MD구성이 계획된 상업시설이 함께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삼성 스토어가 입점 협의 중(MOU체결 완료)으로 입주민의 주거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는 강동을 대표할 랜드마크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그에 걸맞은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먼저 DL이앤씨의 특화설계를 곳곳에 도입해 고급스러움과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단지 외관에는 커튼월룩(주동) 설계가 적용되며 문주 디자인 특화, 경관조명 특화, 저층부 옥상 유리난간 특화, 루프탑 가든 등이 도입돼 주거 품격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전실에 층간차음재 60㎜가 적용돼 층간 소음 문제를 최소화한 점도 시선을 끈다. 또한 삼성전자 비스포크 냉장고가 무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59㎡타입 이상)

단지에는 피트니스, 스크린 골프룸 등의 운동시설과 멀티룸/주민회의실, 차일드케어센터, 라운지 카페/작은 도서관 등의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으로 입주민은 더욱 품격 있는 삶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는 올해 하반기 수도권에서 4개 단지 연속 흥행을 이어간 DL이앤씨 e편한세상 브랜드의 인기를 또 한 번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실제 e편한세상 아파트는 10월 동탄2신도시에 공급된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이 전국 최다인 13만3042건의 청약 통장이 접수되며 흥행 기록을 썼고, 같은 달 인천에 공급된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는 1만3869건의 청약 접수 속에서 최고 35대1을 기록하며 완판됐다.

또 11월에는 서울에서 연이은 흥행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먼저 강동구 천호뉴타운 일원에 선보인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은 총 1만1437건의 청약 통장이 접수돼 최고 595대 1의 경쟁률로 1순위를 마감하고 완판됐다.

이는 지난해 강동구에 공급된 단지 중 최다 청약 접수 기록이다. 이어 현대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으로 송파구 문정동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e편한세상 문정’도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평균 152.26대 1의 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전 세대 완판에 성공했다.

이처럼 ‘e편한세상’은 곳곳에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조사기관인 비즈빅데이터연구소가 실시한 조사에서 올해까지 3년 연속 ‘스마트 아파트’ 1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및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국내 건설사 최초로 디자인 전략 부문 2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DL이앤씨의 엄격한 품질 관리도 소비자들의 기대를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DL이앤씨는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8월까지 하자 판정 건수 0건 달성 및 최근 4년간 1000세대당 하자 판정 건수가 1.5건으로 업계 최저수준을 기록한 바 있다. 최근에는 한국주택토지공사(LH)가 주최한 ‘고객품질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품질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 받았다.

분양관계자는 “올 한해 DL이앤씨 e편한세상의 가치를 인정해주신 많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최상의 주거상품을 제공하는 데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며 “그 시작이 될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는 강남권 신흥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될 천호역, 천호대로 일대의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선보여 또 한 번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는 관심고객으로 등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행사를 진행중이다. 추첨을 통해 더앤리조트 패밀리 스위트 패키지, 글래드 덕다운 침구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밖에도 계약자들을 대상으로는 양양 더앤리조트 VIP멤버쉽을 3년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VIP멤버쉽을 통해 프리미엄 객실 The N Suite, 조식, 가든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부대 시설 이용 시 할인혜택도 적용 받을 수 있다

또한 컨시어지 서비스 플랫폼인 ‘신영SLP’와 협약하여 입주민들이 컨시어지 서비스를 모바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며, 이 앱을 통해 서비스를 입주 후 1년동안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e편한세상 강동 한강그란츠의 주택전시관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동 19-1번지에 마련되며, 1월 중 오픈 예정이다. 입주는 2025년 초 예정이다.

 

토요경제 / 김남규 기자 ngki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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