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신한투자증권이 생산적 금융을 분석한 블루북을 출간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생산적 금융을 개별 산업 부문으로 나눠 분석한 ‘생산적 금융 II: 자본의 목적지, 산업 경쟁력 대해부’ 블루북을 발간했다고 20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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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투자증권이 생산적 금융에 관한 블루북을 펴냈다/사진=신한투자증권 |
이번 블루북에는 총 17개의 산업 부문을 각각 6개의 세부 카테고리로 나눠 분석한 내용을 수록했다. 17개의 산업 부문은 AI·로봇·반도체 등 고 성장 기술 부문을 포함해 방산·건설·석유화학·철강금속 등 중후장대 산업 부문도 다루고 있다.
책자 내에 생산적 금융으로 연결될 수 있는 국내외 상장/비상장사를 모두 다루고 있다는 점이 특기할 만하다.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이 ‘K-성장, K-금융’ 기치 아래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 추진단’ 일원으로서 모험자본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리서치본부 내 기업분석부 조직을 기업분석1부와 기업분석2부로 재편해 생산적 금융 지원을 위한 조직 확대개편을 진행하고 있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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