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문화·라이프 / 장연정 / 2022-11-21 12:59:34
11월, 12월 업데이트 및 2023년 업데이트 콘텐츠 공개
신규 제독 ‘살바도르 레이스’, ‘앤 보니’ 추가 및 ‘투자’ 관련 콘텐츠 대대적으로 개선
상회 관련 콘텐츠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및 다양한 신규 콘텐츠 추가 예정
▲ ‘대항해시대 오리진’ 업데이트 로드맵<이미지=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가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공동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이달부터 내년까지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다음달까지 신규 제독 ‘살바도르 레이스’와 ‘앤 보니’가 각각 추가된다. 또한 매달 신규 항해사를 만나 볼 수 있으며, ‘프리셋’ 기능과 함께 ‘투자’ 관련 콘텐츠의 대대적인 개선도 이뤄진다.

 

특히, 12월에는 ‘토벌’ 시스템을 비롯해 ‘시즈널 이벤트’ 등 신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며 ‘자동 연속 전투 기능’과 같은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도 예정돼 있다.

다음해 업데이트 로드맵도 공개됐다. ‘상회 토벌’, ‘요새 점령전’, ‘요새 개조’ 등 상회(길드) 콘텐츠 중심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있으며, ▶총리 선거 ▶실시간 PVP ▶정기선&운하 ▶종업원 동행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게임 정보 및 향후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로드맵 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toyo@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연정
장연정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장연정 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CJ, 중앙일보 인수전 막판 등판…이재현의 투자 공식과 다른 세 가지 변수

    CJ, 중앙일보 인수전 막판 등판…이재현의 투자 공식과 다른 세 가지 변수

    예비입찰에 불참했던 CJ그룹이 중앙일보 본입찰을 사흘 앞두고 다우키움그룹과 공동 인수를 추진하면서 막판 행보를 바꾼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재현 회장의 기존 투자 결정 패턴에 비춰 새로운 제안이나 거래조건 변화가 작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1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다우키움그룹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19일 중앙일보 인수 본입찰에 참

    2
    정의선 6년, 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 '현대차 밖' 성장…현대제철·현대캐피탈 해외 확장

    정의선 6년, 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 '현대차 밖' 성장…현대제철·현대캐피탈 해외 확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취임 6년 동안 현대차·기아뿐 아니라 주요 계열사의 사업구조도 달라졌다. 완성차 생산과 판매를 지원하던 계열사들이 외부 고객과 독자적인 시장을 확보하면서 그룹의 수익 기반을 넓히고 있다.14일 취임 6주년을 맞은 정의선 회장 체제에서 주목할 변화는 현대차그룹의 수직계열화가 새로운 성장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다.정몽구 명예회

    3
    정의선 6년, 현대차그룹 '추격자의 문법' 바꿔…공장, AI·로봇 키워

    정의선 6년, 현대차그룹 '추격자의 문법' 바꿔…공장, AI·로봇 키워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취임 6년의 핵심 변화는 자동차 제조기반의 활용 범위가 넓어졌다는 데 있다. 기존 공장과 공급망을 인공지능(AI)·로봇 기술의 실증 및 사업화 기반으로 활용하면서 자동차 중심의 산업구조를 확장하고 있다.14일 취임 6주년을 맞은 정의선 회장은 2020년 10월 14일 정몽구 명예회장으로부터 그룹 경영을 이어받았다. 정몽구 체제가

    4
    SK하이닉스 솔리다임, 美 로비 2022년 종료 신고…신설법인은 해외투자 규제 대응

    SK하이닉스 솔리다임, 美 로비 2022년 종료 신고…신설법인은 해외투자 규제 대응

    SK하이닉스의 미국 낸드플래시 사업이 법인 재편을 거치면서 미국 정부 대응체계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과거 로비업체의 활동 종료 신고가 확인된 가운데 올해 신설법인이 체결한 계약에는 해외투자 규제 준수가 공식 의제로 등장했다.16일 토요경제가 미국 연방의회 로비활동 공개시스템(LDA)과 SK하이닉스 공시를 분석한 결과, SK하이닉스(대표이사 곽노정)의 미국

    5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K-GX 핵심사업…수소·전력비와 강재 수요가 관건

    포스코 수소환원제철, K-GX 핵심사업…수소·전력비와 강재 수요가 관건

    정부가 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을 한국형 녹색대전환(K-GX)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한다. 기술 실증과 함께 청정수소·전력의 조달비용을 낮추고 자동차·조선업계의 저탄소 강재 구매시장을 확보하는 것이 상용화의 관건이다.14일 산업통상부와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7일 발표한 K-GX 전략에서 철강산업의 탈탄소 전환을 주요 과제로 선정했다. 포스코그룹(회장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