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BNK경남은행 성과급 환수' 법적 분쟁 현실화되나...노사 '공방전'

토요라이프 / 조영남 기자 / 2024-07-10 12:57:39

 

BNK경남은행 간부의 ‘3000억원대 횡령 사건’과 관련해, 은행 측은 이사회에서 전 직원들의 3년치 성과급 중 일부 항목(이익배분제·조직성과급·IB조직성과급)을 환수하기로 결정했다.

경남은행에서는 지난해 은행의 PF(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담당 직원이 자신이 관리하던 PF 대출 관련 자금 등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횡령으로 인한 손실액은 돌려막기로 누적된 액수까지 합쳐 2988억원이었다.

취재: 박형준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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